부산 복지 이끌 새 얼굴, 사회복지협의회장 이·취임
부산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새로운 회장을 맞이하며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도시 부산' 실현에 박차를 가합니다. 취약계층 지원 확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등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며 부산 복지의 밝은 미래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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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새로운 수장 맞이와 기대
부산광역시 사회복지 발전을 이끌어갈 새로운 얼굴,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신임 회장의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되며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이·취임식은 지난 임기 동안 헌신적인 노력을 보여준 전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회장의 비전을 공유하며 부산 복지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특히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도시 부산'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향후 3년간 부산 복지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전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취약계층 지원 사업 확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지역 사회 복지 네트워크 강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냈으며, 이임식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습니다.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도시 부산'을 향한 구체적인 계획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며 5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첫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입니다. 소득, 재산, 건강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둘째,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 및 처우 개선입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열악한 근무 환경과 낮은 임금 등의 처우를 개선하여 사회복지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셋째, 지역 사회 복지 자원 연계 및 협력 강화입니다. 지역 사회의 다양한 복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협력을 강화하여 복지 서비스의 중복을 방지하고, 필요한 시민들에게 적절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넷째, 시민들의 복지 참여 확대 및 인식 개선입니다. 시민들이 복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복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선제적 복지 시스템 구축입니다. 고령화, 저출산,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사회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새로운 복지 수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특히, 신임 회장은 2024년 복지 예산을 10% 이상 확대하고, 사회복지사 인건비를 5% 인상하는 등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을 약속했습니다. 더불어, AI 기반 복지 서비스 도입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복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문가 반응과 부산 복지 발전에 대한 기대
이번 이·취임식에는 부산 지역 사회복지 관계자,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여 부산 복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신임 회장의 비전에 공감하며 부산 복지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부산광역시 관계자는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민지 교수는 “신임 회장의 비전은 매우 고무적이며, 부산 복지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에 대한 의지는 매우 중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교수는 “신임 회장이 제시한 5대 핵심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한다면, 부산은 전국에서 가장 따뜻하고 살기 좋은 복지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의 새로운 시작은 부산 복지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부산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기대하며, 협의회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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